무른 감도 쉬어 가면서 먹어라 , 틀림없는 일이라도 잘 알아보고 조심해서 해야 한다는 말.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독수리는 마지막 성공을 거둘 때까지 온 생명을 바쳐 노력한다. -여안교 사람의 성(性)은 원래 악한 것이다. 그것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사람의 노력, 즉 인위의 결과다. 이 경우 위(僞)는 人(인) 변에 爲(위)이다. 즉 사람이 한 결과라는 뜻이다. 사람이 선(善)으로 되는 것은 예(禮)라는 인위(人爲)에 의한 것이라고 설하고 있다. 이 설은 순자(筍子)의 근본 사상으로 맹자의 성선설(性善說)의 반박 논리이다. -순자 높고 큰 집에는 귀신이 그 집 안방까지 내려다보게 된다. 호화로운 주택에는 남의 시샘을 받거나 혹은 도둑이 엿보게 된다. -문장궤범 보화는 쓰면 다함이 있으나, 충효는 아무리 누려도 다함이 없다. -경행록오늘의 영단어 - loan : 대출, 차관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돈이 아니라 생명이라는 생각을 갖고 그 생명을 천수대로 영위하려면 남에게 덕 쌓는 일을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한다. 덕중에 큰덕은 죽을 사람을 살려 주는 활인공덕(活人功德)이다. -강권중 보리밭에 가 숭늉 찾겠다 , 지나치게 서둘러서 행동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admiral : 해군제독(육군의 장군에 해당), 해군4성장군